공부일기 #공부1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막막했던 하루 (초보의 현실 기록) 오늘은 평소보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인지, 계획했던 만큼 공부를 제대로 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그냥 포기하기보다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하루였다고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집중을 얼마나 잘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 2시간, 4시간 쭉 공부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더라. 찾아보니 흔히 많이 사용하는 '열품타'라는 앱을 켜고 공부를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과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서 꽤 좋았다. 허리 아플 때쯤 알리도 울리니까 말이다. 그래도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아예 카메라를 켜고, 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스스로를 찍으면서 공부를 해봤다. 약간의 긴장감이라도 주면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거 생각보다 신경쓰여서.. 2026. 4.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