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3 오늘은 토익보카 15day 외운 날+책상정리 오늘은 토익 단어를 50개 정도 외운 것 같다. 원래는 100개 정도 외우고 싶었는데 내 상각보다 집중이 안된다. 휴대폰도 끄고 시작했다. 하지 않던 일을 하는 것 같고 나이는 꽤 있는데 매번 초등학생들보다 영어를 못한 것 같아 자신감이 없다. 단어 외우기 같은 일에도 사실 두근두근 거리면서 불안을 느끼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이럴까? 나는 정말 가슴이 면접 보기 전 같은 느낌을 받는다. 예전 같았으면 그냥 공부는 내일부터라는 생각으로 넘길 때도 있었는데 조금은 달라진 걸까? 앞으로는 짧게라도 집중해서 해보려는 생각이 든다. 내 두근거림을 막을 방법을 한번 시도해 보았다.즐거운 음악을 들으며 공부해보았다. 너무 귀에서 엥엥 거리는 것 같다. 내가 음악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거슬린다. 왜 이러지? .. 2026. 4. 19. 컴활도 시작! 작년에 컴활 1급 필기를 합격했다. 그때는 너무 혼란스러웠다. 필기 기출을 아무리 돌려도 불합격이 나왔다. 그러다가 마지막이라 생각한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정말 기뻐했던 기억이 있었다. 근데 왜 지금도 이러고 있을까? 처음에는 바로 하려고 했었는데 하면 할 수 록 어려운 문장에 띄어쓰기 하나에 오류가 나니까 다른 시험과 겹쳐서 안 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러지 않았어야 하는데 후회만 되네. 용어는 낮설고, 기능도 많아서 이해가 어렵다. 기본적인 것이 안되니까 오류 투성이 이다. 다시 천천히 해보자. 일단 총정리 책이 2025년도를 가지고 있다. 올해 것을 사야 할지 말지 고민인데 일단 기초를 쌓기 위해 2025년도를 반복해서 보면 점점 나아질 것이니까 그 후 최신 기출을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2026. 4. 17. 토익 노베이스 공부 시작 토익 점수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200점대였던 거 같다. 그래서 어디서부터 할지 막막하네. 영어를 해석하는 것도 거의 못해서 아는 단어를 찾는 것이 정말 어렵다. 전체적으로 기초가 부족하다. 처음에는 단어를 외우면 절반은 간다고 해서 단어를 외워보았다. 근데 언제까지 외워야 하지? 일단 기본 RC 책의 영단어를 한 바퀴 외워 보았지만, 막상 문장을 보면 해석이 잘 되지 않았다. 외운 단어도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하게 느껴졌다. 나머지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다. 특리 문장이 길어지면 해석이 거의 안 되었고, 문법 구조를 몰라 끊어읽기도 잘 안된다. 기초부터 해야겠지? 아직 한 바퀴도 제대로 다 끝내지 못했지만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책에 집중해 보려고 한다. 천천히 꾸.. 2026. 4. 17. 이전 1 다음